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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의 공무원 생활을 뒤로하고
'제2의 인생'을 꿈꾸던 이춘영 님.
막막했던 귀농 준비의 길에서
'그린대로'라는 든든한 조력자를 만났습니다.
완도에서의 '농촌에서 살아보기'부터
'귀농인의 집' 거주까지,
철저한 준비로 귀농 실패율을 줄이고
자신감을 얻은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합니다.
퇴사 후 '무엇을 먹고살지'
고민하던 김대현 님에게
귀농은 낭만이 아닌 절박한 생계였습니다.
정보는 넘치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발이 떨어지지 않던 순간,
그는 '그린대로'를 켭니다.
완벽한 한 번의 길을 찾기보다,
틀렸을 때 다시 길을 잡아주는
'내비게이션'으로 그린대로를 활용한 끝에,
오이에서 토마토로 작목을 변경하며
당당히 자립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더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습니다.
사후 관리 및 제재 규정이 정비되어 사업의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확대 전 농업분야 약 700건 -> 전체 직종 약 33,000건
(적용 완료)고용24
(예정)잡코리아, 사람인, 중소벤처기업부(신규)
- 2026년 1월 5일(월) ~ 1월 26일(월) 18:00까지
- 농업교육포털(agriedu.net) 온라인 접수
청년농 및 일반 농업인
- 혜택취약계층/예비농: 교육비 100% 전액 지원
- 청년농: 교육비 80% 지원 (자부담 20%)
- 일반 농업인: 교육비 70% 지원 (자부담 30%)
14만 4천 원 (10만 원 전액 + 추가 10만 원의 44%)
6만 원 상당 (기부금의 30%)
20만 4천 원 (환원율 102%!)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남 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등 (총 10곳)
지원 금액: 1인당 월 15만 원
시범 지역으로 선정된 10개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모든 주민